청년의 오늘에서 내일을 그리다 청년오늘연구소
청년의 오늘을 데이터로 조사하고, 청년 정책의 내일을 설계하는 연구소. 월간 대학 리서치, 커뮤니티 담론 분석, 청년 커뮤니케이터 양성 세 축으로 움직입니다.
청년의 오늘을 데이터로 조사하고, 청년 정책의 내일을 설계하는 연구소. 월간 대학 리서치, 커뮤니티 담론 분석, 청년 커뮤니케이터 양성 세 축으로 움직입니다.
청년오늘연구소는 세 개의 축 위에 서 있습니다. 위상 · 역량 · 조직. 하나의 축만 세우는 연구소가 아니라, 셋이 서로를 밀어주는 구조로 청년 여론의 신뢰받는 기준점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의 청년을 조사·해석·기록하는 일에서, 데이터의 1차 생산자로 자리매김하고, 그 데이터를 다루는 청년 연구자를 함께 길러내는 것이 저희가 5년 뒤 도달하려는 자리입니다.
청년을 "설명당하는" 세대가 아니라, 스스로의 언어로 조사하고 발화하는 세대로 세웁니다. 월간 여론조사, 커뮤니티 분석, 상시 패널의 결과를 원자료와 브리프 형태로 함께 공개해, 언론·정치권·연구자 누구든 인용할 수 있는 신뢰 가능한 출처가 됩니다.
외주 조사에 의존하지 않고 설계·집행·분석·발간의 전 과정을 연구소 안에서 완결합니다. 월 1,000명 표본 조사, 3,000명 규모 청년 상시 패널, 주요 커뮤니티 8개 상시 분석을 통해 양적·질적·시계열 데이터를 동시에 축적합니다.
데이터를 만드는 사람과 그것을 언어로 옮기는 사람을 동시에 인큐베이팅합니다. 청년 세대가 자기 세대를 조사·해석하는 차세대 연구자 트랙을 만들어, 연구소를 넘어 청년 담론 생태계 전체에 사람을 공급합니다.
청년의 오늘을 조사·해석·기록하는 세 개의 상시 사업.
2030 세대는 여론조사를 다 수신거부해 놓습니다. 과표집이 될 수밖에 없고, 항상 '추정'으로 보정한 값에 의존하게 되어 여론조사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발로 뜁니다.
청년오늘연구소 대학생 여론조사 <대학길럽>은 매달 서울 소재 대학 8~10개교에서 재학생 1,000명을 캠퍼스에서 직접 만나 묻습니다. 같은 문항을 매달 반복해 쌓이는 시계열은, 어떤 단발 조사도 대체할 수 없는 자산이 됩니다.
회차별 게시판 열기 →청년들이 어떤 언어와 감정으로 말하는지를 매주 A4 1매로 정리합니다.
이 정성 기록이 다음 달 월간 조사의 현안 문항으로 이어집니다.
주차별 게시판 → 03 · Discourse Map한 달간 청년 담론이 어디로 이동했는지를 채널·프레임·키워드로 시각화합니다.
주간 브리핑 4~5회분을 종합한 월간 지도가 매월 말 발간됩니다.
월별 게시판 → 04 · Reports매달 둘째 주 월간 리포트, 연말 연간 종합 리포트. 요약·조사·담론·방법론 네 파트.
한 장 요약만 읽어도 핵심이 잡히도록 씁니다.
월호·연호 게시판 →연구소 발간물 외에 소장 박태훈의 일상·현장 기록. 편한 곳에서 이어가세요.
공동 연구·데이터 협력·강연·기고 요청, 어떤 문의든 좋습니다. 연구소 관련 연락은 소장 박태훈이 직접 받습니다. 이메일이 가장 빠릅니다.